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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평화·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시민교육 추진 (21-04-21)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각급 학교에 평화·통일교육 기본 계획을 안내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성찰과 평화감수성을 갖춘 시민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 평화·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교원의 통일교육 역량 강화 △자료 개발 및 지원 체제 구축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정규 교육과정 속에서 내실 있게 학교 평화·통일교육을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통일 동아리운영 선도학교 12교, 통일교육 연구학교 2교, 학생 평화․통일 체험프로그램 경비 지원 20교, 평화․통일 공감캠프를 운영한다.




평화․통일 공감캠프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면 ‘평화통일 감수성 향상 토론연극’으로 변경해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원의 통일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역량강화연수와 원격연수를 운영하며, 평화․통일교육 관련 수업연구에 관심 있는 교원으로 교원학습공동체 9팀을 운영한다.





학교 평화·통일교육 자료 개발을 위해 스마트 통일교육 앱 개발 5팀 지원, 시·군별 평화·통일교육 관련 현장체험학습용 자료 보급, 학교 축제, 통일 관련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내할 계획이다.




도 단위의 평화·통일교육 현장지원단을 조직해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통일교육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동아리 연합 모임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통일 시대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학생들이 통일문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실질적으로 통일을 준비할 수 있는 실천 의지와 역량을 갖추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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