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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11.5.17] "급진민주주의 통해 평등 사회를 상상한다" 급진민주주의모임 무크지 ‘데모스’1·2호 발간

1987년 6월항쟁 이후 민주주의는 당연한 일상처럼 우리 삶에 스며들었다. 그러나 20여년이 흐른 지금, 민주세력의 집권을 거치고도 사회경제적 불평등은 오히려 심화됐고, ‘민주주의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회의는 커져가고 있다. 민주적 절차로 성립한 정부 체제에서 되레 민주주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받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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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4일 한겨레21 913호]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2012.06.04 제913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한국전쟁기 무고한 민간인 사살한 캐나다 군인 본국 소환 뒤 면죄부 강대국 참전 군인의 살인 범죄 규명·단죄를 아직도 외면하는 한국 정부 지난 4월26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회관에서 이색적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전쟁기 경기도 파주의

쌍용차의 '전쟁'이 말하는 것, 2012년 8월 2일, <프레시안>

국가나 기업도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고 말할 수 없다. 희생은 결코 강요될 수 없는 것이고, 자발적일 때 그 뜻이 사는 법이다. 만약 국가, 민족, 기업이 전체의 이름으로 구성원인 개인에게 희생을 요구한다면, 이들 조직이나 단위는 이미 전체, 즉 공동의 운명의 단위가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을 양도하면서까지 지켜야할 '전체'의 목표나 가치는 존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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