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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11.5.17] “다양한 학문과 모임 장으로 끌어들여 소통의 계기로”(이승원 교수 인터뷰)

이승원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42)는 조희연 교수 등과 함께 급진민주주의모임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 교수는 16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급진민주주의를 통해 얼마나 민주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상상할 수 있을까에 대한 작은 답을 내놓은 것이 이번 <데모스> 1·2호의 작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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