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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정책연구원 포럼안내] 한국인문사회과학의 주체화, 어떻게 가능한가: ‘우리 안의 보편성’과 학문 주체화의 새로운 모색

[민주사회정책연구원 25회 포럼 안내]

한국인문사회과학의 주체화, 어떻게 가능한가: ‘우리 안의 보편성’과 학문 주체화의 새로운 모색

0 일시: 2006. 6. 22(목) 오후 2시 - 6시

0 장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교육장


1부 창조적 개념 개발을 통한 학문 주체화 (2시 - 3시 50분)

- 사회자: 이세영(한신대 국사학과)

- 제1 발표

이병천(강원대 경제학과): 개발자본주의론 서설

토론자: 윤상우 박사(고대)

- 제2 발표

조희연(성공회대 사회과학부): 장외정치, 운동정치와 ‘정치의 경계 허물기’

토론자: 박효종(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2부: 종합토론: 학문 주체화, 어떻게 할 것인가? (4시 - 6시)

사회: 신정완(성공회대 사회과학부)

토론자: 조희연(성공회대), 김경일(한국학중앙연구원), 강정인(서강대 정외과),

강성민(교수신문 기자), 김소영(한국예술종합학교),

최종덕(상지대 교양학부, 철학), 김동택(성균관대 동아시아연구소).


■포럼의 기획배경 및 내용:

최근 12명의 인문사회과학자들이 공동연구저작인 <우리안의 보편성: 학문주체화의 새로운 모색(한울, 2006)>를 출판하였다. 이 책은 한국인문사회과학의 주체적 정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문제의식에서 집필되었으며, 주체화를 위한 다양한 실험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출판을 계기로, 오리엔탈리즘의 지평을 넘어선 한국인문사과학의 주체적 정립의 문제를 함께 토론하는 기회를 만든다.


1) 1부에서는 이병천 교수가 시도하고 있는 ‘한국적 개발자본주의론의 재정립’과 조희연 교수가 시도하고 있는 ‘한국적 정치사회학의 재정립’을 중심으로 토론하게 된다.

2)2부에서는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탈식민주의, 오리엔탈리즘 비판, 주체적인 학문정립시도를 진행하고 있는 학자들을 초대되었는데, 여기서는


i)12명 필자들이 ‘우리안의 보편성’이라는 이름으로 시도하고 있는 학문주체화전략이 타당한지 아닌지하는 문제와,

ii)각 토론자들이 가지고 있는 현‘시기 한국 인문사회과학의 주체적 정립’의 방향에 대한 입장들이 발표되고 토론된다.


■ 민주사회정책연구원은 2000년 출범한, 상지대・성공회대・한신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연구소입니다.

■문의처: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양예정 간사(02-3679-3321)

성공회대 신정완 교수(016-225-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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