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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아시아의 지식인과 사회운동: 국경을 넘는 연대는 가능한가?

성공회대학교는 지난 몇 년 동안 NGO특성화로 교육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았고, 최근에는 ‘동아시아 민주주의-인권-평화의 대학’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동아시아 NGO 교육-연구 허브’를 구축하려는 생각을 조금씩 발전시켜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아시아NGO정보센터'와 '민주주의와 사회운동 연구소'는 홍콩의 ARENA (Asian Regional Exchange for New Alternatives)와 함께 작은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홍콩의 ARENA는 아시아 각국의 선도적인 지식인들이 참여해서 지난 20여 년 동안 아시아의 시민운동을 지원해온 매우 특이하고 훌륭한 단체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아시아의 시민운동이 지니고 있는 비전과 한계, 그리고 한국이 아시아 시민운동에서 차지하고 있는 역할과 위상에 관한 좋은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목: 아시아의 지식인과 사회운동: 국경을 넘는 연대는 가능한가?

Intellectuals and Social Movements in Asia: How to Strengthen Cross-Border Solidarity?

일시: 2005년 10월 31일 오후 3시-5시

장소: 새천년관 7417 (성공회대 새천년관 교수회의실)

발표:

Pravit Rojanaphruk(태국)

-the Challenge for Korean Civil Society to go beyond the Limits of Nationalism and National Interest


Vinod Raina(인도)

-Cross-Border Solidarity among the Civic Groups in Asia


Seiko Bodios Ohashi(일본)

-Korea and Japan's Presence in Asia: Their Roles and Influences


조효제(한국)

-Rediscovered Asia and imagined solidarity: a perspective from Korean civil society

주최: ARENA(Asian Regional Exchange for New Alternatives)

성공회대학교 아시아NGO정보센터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와 사회운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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