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마이 11.1.13] "'짝퉁 노무현'이 2012년 진보의 대안인가"-2012년 총선과 대선, 진보진영의 대응방안 모색

"'짝퉁 노무현'이 2012년 진보의 대안인가"


[토론 현장] 2012년 총선과 대선, 진보진영의 대응방안 모색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으로 한국 근현대사에 푹 빠져 지냈던 김동춘(52) 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가 2012년 진보진영의 집권전략을 들고 나타났다.

김 교수는 12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대강당에서 자신이 소장으로 있는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가 주최한 '민주주의포럼'에 참석해 2012년 총선과 대선, 진보진영의 대응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토론회 생중계 영상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12년 6월 4일 한겨레21 913호]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2012.06.04 제913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한국전쟁기 무고한 민간인 사살한 캐나다 군인 본국 소환 뒤 면죄부 강대국 참전 군인의 살인 범죄 규명·단죄를 아직도 외면하는 한국 정부 지난 4월26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회관에서 이색적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전쟁기 경기도 파주의

쌍용차의 '전쟁'이 말하는 것, 2012년 8월 2일, <프레시안>

국가나 기업도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고 말할 수 없다. 희생은 결코 강요될 수 없는 것이고, 자발적일 때 그 뜻이 사는 법이다. 만약 국가, 민족, 기업이 전체의 이름으로 구성원인 개인에게 희생을 요구한다면, 이들 조직이나 단위는 이미 전체, 즉 공동의 운명의 단위가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을 양도하면서까지 지켜야할 '전체'의 목표나 가치는 존재할 수

ความคิดเห็น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