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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세미나] NAFTA 12년 멕시코의 현실


안녕하세요.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입니다.


2006년 2월 3일 시작된 한미FTA 협상, 6월초에 개최된 1차 협상에서는 15개 분과 중 11개 분과에서 통합 협정문 초안에 합의를 이루어 냈으며,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2차 본 협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NAFTA 이후 최대 최악’이라는 한미FTA 협상, 그러나 정부는 그 협상 내용에 대해 절대 공개할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민중들은 한미FTA 협상의 내용을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향후 한미FTA 가 구체적으로 한국사회에 어떤 폐해를 야기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에서는 "NAFTA 12년 멕시코의 현실"이라는 주제하에 아래와 같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NAFTA 이후 멕시코의 사례뿐 아니라, 한국의 사회변동이나 사회운동의 변화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 아 래 -


주제: NAFTA 12년 멕시코의 현실

사회: 조돈문(가톨릭대 교수)


발표 1: 멕시코와 한국의 FTA협상: 무엇이 일어났는가.

발표자: 칼로스 우스캉가(멕시코 국립 자율대학교 교수)

발표 2: NAFTA와 멕시코 사회

발표자: 이남섭(한일장신대 교수)


토론: 3인 외 자유 토론


일시: 2006년 7월 11일 오전 11시~ 1시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101호 국제회의실

공동주관: 성공회대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 경상대 사회과학 연구원

공동주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한미 FTA저지 교수학술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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