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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참여연대 포럼, 동남아시민사회의 아시아연대로부터 배운다!

두번째 이야기: 동남아시민사회의 아시아연대로부터 배운다


지난 번 포럼에 이어 동아시아 지역 협력을 위해 이번에는 국가 차원이 아니라 시민사회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에 동남아의 시민사회운동단체들은 아시아연대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조직적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동남아에 본부를 둔 초국적 네트워크단체들이 작년에 [아시아시민사회연대회의](Solidarity for Asian People's Advocacy: SAPA)라는 협의체를 출범시켰는데, 회원단체가 1년 만에 배가되고 지난 2월에는 전체포럼을 성사시켜 조직을 체계화하는 작업에 돌입하였다고 합니다. 1년 남짓한 SAPA의 업적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그들의 활동을 개관하고 전략과 정세인식으로부터 배울 점을 찾아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동아시아 지역협력체를 '엘리트클럽'으로 방치할 것인가?

반세계화로 환원되지 않는 시민사회의 개입전략은 무엇일까?

지역협력에 대한 아래로부터의 개입은 어떻게 조직되는가?

아시아시민사회연대에서 왜 아세안이 핵심고리인가?


초대 손님

전제성/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장

이성훈/ 태국 소재 FORUM-ASIA(Asian Forum for Human Rights and Development) 사무총장


일시, 장소

2007년 5월 21일(월) 오후 2시-4시, 참여연대 2층 강당 ▷찾아오시는 길

참여하실 분들께

포럼을 통해, 국제연대와 아시아에 대한 정보와 소식도 서로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와 관련한 책이나 사진 등 전시물을 가져오실 분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김은영, 02-723-4250, pspdint@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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