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미디어오늘]“제3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이유 분명”

“제3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이유 분명”

‘한겨레와 한국사회 20년’ 세미나


2008년 05월 14일 (수) 14:31:07 김상만 기자 ( hermes@mediatoday.co.kr)

15일 창간 20주년을 맞은 한겨레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언론학회(학회장 권혁남)는 1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겨레와 한국사회 20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성년을 맞은 한겨레가 한국사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 앞으로 풀어야할 다양한 과제를 제시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12년 6월 4일 한겨레21 913호]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참전 군인의 전쟁 범죄 면죄부 준 백인우월주의 [2012.06.04 제913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한국전쟁기 무고한 민간인 사살한 캐나다 군인 본국 소환 뒤 면죄부 강대국 참전 군인의 살인 범죄 규명·단죄를 아직도 외면하는 한국 정부 지난 4월26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회관에서 이색적인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전쟁기 경기도 파주의

쌍용차의 '전쟁'이 말하는 것, 2012년 8월 2일, <프레시안>

국가나 기업도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고 말할 수 없다. 희생은 결코 강요될 수 없는 것이고, 자발적일 때 그 뜻이 사는 법이다. 만약 국가, 민족, 기업이 전체의 이름으로 구성원인 개인에게 희생을 요구한다면, 이들 조직이나 단위는 이미 전체, 즉 공동의 운명의 단위가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을 양도하면서까지 지켜야할 '전체'의 목표나 가치는 존재할 수

Kommentar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