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한겨레]‘자본주의 안의 코뮤니즘’ 아닌 반자본주의로

‘자본주의 안의 코뮤니즘’ 아닌 반자본주의로

‘코뮨주의’ 대안 맞나

» 멕시코 화가인 디에고 리베라가 자본주의 체제의 억압적이고 비인간적인 착취 구조를 고발할 의도로 그린 1933년 벽화 <현대 산업>. 정성진 교수는 자본주의를 뛰어 넘기 위한 노동자 계급의 정치적 투쟁 및 혁명정당의 구실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15점, 유럽 90점... 초중등 시민교육 강화 시급하다[주장] 청소년의 독립적 사고와 판단 능력 기르기는 민주공화국 최우선 과제, 대통령이 결단해야(25.07.25 10:11)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51472&CMPT_CD=SEARCH 한국 15점, 유럽 90점... 초중등 시민교육 강화 시급하다[주장] 청소년의 독립적 사고와 판단 능력 기르기는 민주공화국 최우선 과제, 대통령이 결단해야 ※ 본문 내용은 상단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댓글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연구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일만관 402호

©2022 by 정성조.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