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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1. 10.3][세상 읽기] 불처벌 / 김동춘
수사기관·사법부·정치권·언론이 가해 쪽과 공생관계일 때 불처벌은 관행이 된다 »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영화 <도가니>로 온 나라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관객들은 족벌 학교법인, 경찰과 검찰, 지역사회 등 힘있는 세력의 유착에 의해...
2011년 10월 3일
[경향신문 2011.9.28] [쟁점 대담](상) 안철수 현상과 그 이후
[경향신문 2011.9.28] [쟁점 대담](상) 안철수 현상과 그 이후 [쟁점 대담](상) 안철수 현상과 그 이후 ㆍ“민주화 리더십 다음 단계에 대한 열망이 안철수 현상” ‘안철수 현상’은 이달 초 느닷없이 생겨나 정치권과 사회를 흔들었다....
2011년 9월 28일
[경향신문2011.9.28] 상식에 맞지 않는 진실도 있다
[경향신문2011.9.28] 상식에 맞지 않는 진실도 있다 영장실질심사에서 곽노현 교육감은 ‘진실’이 ‘사실’을 이길 수는 없다고 하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였다. 그는 최근 옥중 자필 메모에서 검찰이 자신을 ‘뻔뻔스러운 파렴치범’으로 몰아간다고...
2011년 9월 28일
[2011.09.28 경향신문][쟁점 대담] (상) 안철수 현상과 그 이후
[쟁점 대담](상) 안철수 현상과 그 이후, 2011년 9월 28일, 경향신문(김동춘, 조국 대담) “민주화 리더십 다음 단계에 대한 열망이 안철수 현상” ‘안철수 현상’은 이달 초 느닷없이 생겨나 정치권과 사회를 흔들었다. 여야 정당들은 안철수...
2011년 9월 28일
[한겨레 2011.9.27] [논쟁]시민후보와 정당정치
[한겨레 2011.9.27] [논쟁]시민후보와 정당정치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변호사로 대표되는 시민후보가 부상하면서 기존 정당정치에 대한 성찰적 논쟁이 일고 있다. 시민후보가 지닌 힘을 긍정하면서도 정당정치를 떠나서는 건전한 민주주의를 생각할...
2011년 9월 27일
[프레시안 2011.9.25] 조희연(인터뷰어) "3.11 핵재앙, 일본 노동운동을 뒤흔들었다"
"3.11 핵재앙, 일본 노동운동을 뒤흔들었다" [수정일본사회 탐방]<3>토리이 잇페이 전통일노동조합 서기장 반면 일본의 사회운동은 대체로 '실패의 역사'로 한국에는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패에서도 배울 점이 있으며, 실패의 역사라는 피상적 인식...
2011년 9월 25일
[프레시안 2011.9.18] 조희연(인터뷰어), "핵재앙에도 화내지 않는 일본인? 천만에!
"핵재앙에도 화내지 않는 일본인? 천만에!" [수정일본사회운동 탐방]<2> 가와사키 아키라 <피스보트> 공동대표 (기사 소개) 한국의 사회운동은 80년대 이후 30여년 동안 장족의 발전을 해왔으며 수많은 단체들이 출현했다. 하지만 무한 상승곡선을...
2011년 9월 18일
[한겨레21 11.9.12] 김동춘 연재-[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5.로봇이 다스리는 로봇의 나라
로봇이 다스리는 로봇의 나라 [2011.09.12 제877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절대복종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인권침해·학살 등 국가범죄 의인을 처벌하고 범죄자 포상하며 ‘복종범죄’ 부추기는 국가 (기사 소개)...
2011년 9월 12일
[프레시안 2011.9.12] 조희연(인터뷰어), "'일본의 재앙' 잊은 한국, 큐슈 원전 사고나면…"
"'일본의 재앙' 잊은 한국, 큐슈 원전 사고나면…" [수정일본사회운동 탐방]<1> 호사카 노부토 세타가야 구청장 한국의 사회운동은 80년대 이후 30여년 동안 장족의 발전을 해왔으며 수많은 단체들이 출현했다. 하지만 무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2011년 9월 12일
2011년_이창언 <포스트 민주화시대, 급진민주주의 기획과 민주주의 좌파의 과제>
포스트 민주화시대, 급진민주주의 기획과 민주주의 좌파의 과제 비판사회학회, 경제와사회, 통권 제91호 2011.9, page(s): 356-364
2011년 9월 1일
[한겨레21 11.8.15] 김동춘 연재-[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4.국가폭력 낳는 ‘비명령적 명령’
국가폭력 낳는 ‘비명령적 명령’ [2011.08.15 제873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용산 참사에서 민간인 학살 부른 한국전쟁기 토벌작전을 보다 ③ 군경, 최고권력자의 묵시적 방침과 노선 의식해 강경 진압 나서 (기사...
2011년 8월 15일
[한겨레21 11. 7. 18] 김동춘 연재-[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3.생명과 저항 위한 보루이자 피난처
생명과 저항 위한 보루이자 피난처 [2011.07.18 제869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용산 참사에서 민간인 학살 부른 한국전쟁기 토벌작전을 보다 ② 살려고 산과 망루에 올랐으나 주검 되어 돌아온 가난한 사람들 (기사...
2011년 7월 18일
[한겨레 11.7.5] 김동춘, [세상 읽기] 엘리트 범죄
사설.칼럼 칼럼 [세상 읽기] 엘리트 범죄 / 김동춘 [한겨레] 등록 : 20110704 18:52 오늘도 부산저축은행 예금자들은 초량동 본점 안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엘리트 범죄는 온 사회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와 사회에 치명적인...
2011년 7월 5일
[2011.06.28 오마이뉴스] 반인륜범죄에 '소멸시효' 없어야
반인륜범죄에 '소멸시효' 없어야, 2011년 6월 28일, 오마이뉴스(김동춘 인터뷰) 한국전쟁이 시작된 1950년 6월 25일 울산지역에서 보도연맹원이라 불리던 민간인들은 경찰에 의해 연행되거나 지서 등으로 출두하였다가 유치장·창고 등에...
2011년 6월 28일
[오마이 11.6.27] '데모스'라는 바다의 첫 항해 일지
오마이 뉴스 11.06.27 13:37 ㅣ최종 업데이트 11.06.27 13:37 글쓴이 : 김정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데모스'라는 바다의 첫 항해 일지 - 한국 최초 급진민주주의리뷰 <데모스> 창간 ] 급진민주주의는...
2011년 6월 27일
[한겨레21 11.6.20] 김동춘 연재-[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2.공권력 무력화 두려운 폭력 국가의 무자비함
공권력 무력화 두려운 폭력 국가의 무자비함 [한겨레21 2011.06.20 제865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2 용산 참사에서 민간인 학살 부른 한국전쟁기 토벌작전을 보다 ① 약점 많은 정부의 위기의식이 낳은 ‘진압과...
2011년 6월 20일
[한겨레 11.6.14] 김동춘 칼럼, [세상 읽기] 워크던트
칼럼 [세상 읽기] 워크던트 / 김동춘 [한겨레] 등록 : 20110613 19:09 오늘의 워크던트(노동생)는 50년대 고학생, 60~70년대 유학생, 80년대 공장에 간 대학생과 다르다 ... 등록금 문제가 사회적 의제로 떠올랐기 때문에...
2011년 6월 14일
2011년_ 김동춘 논문 <이제 ‘국가 범죄’를 학문적 논의의 장에 올리자>
이제 ‘국가 범죄’를 학문적 논의의 장에 올리자 비판사회학회, 경제와사회, 통권 제90호 2011.6, page(s): 387-394
2011년 6월 6일
[한겨레21 11.5.23] 김동춘 연재-[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1.정의가 없는 곳 공화국도 없다
정의가 없는 곳 공화국도 없다 [2011.05.23 제861호] [김동춘의 폭력의 세기 vs 정의의 미래] 힘으로 밀어붙이는 MB가 체득한 ‘힘이 곧 정의’였던 현대사…옳지 않은 힘의 근원 폭로하며 정의가 힘이 될 세상 열망해야 (기사 소개)...
2011년 5월 23일
[한겨레 11.5.22] 김동춘 칼럼 - [세상 읽기] 저조원칙
칼럼 [세상 읽기] 저조원칙 / 김동춘 [한겨레] 등록 : 20110522 19:06 | 수정 : 20110522 21:27 중국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자 문학가인 왕멍(王蒙)은 ‘저조(低調)원칙’이라는 명제를 제시하였다.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2011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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